요기요가 8천억에 요기G 된다. 소문대로 GS리테일이 사모펀드들과 함께 요기요를 8천억에 인수한다. GS는 8천억 중 3천억을 넣어 30%의 지분을 확보. 2025년 5조원 규모로 예상하는 '퀵커
요기요가 8천억에 요기G 된다. 소문대로 GS리테일이 사모펀드들과 함께 요기요를 8천억에 인수한다. GS는 8천억 중 3천억을 넣어 30%의 지분을 확보. 2025년 5조원 규모로 예상하는 '퀵커머스' 시장을 노린다고 한다. 최근 GS리테일은 달리는 중. 사모펀드들과 함께 펫커머스 업체 '펫프렌즈' 인수, 당근마켓 2백억 투자, 물류 스타트업 매쉬코리아 투자 등 굵직한 건들을 많이 발표했다. GS리테일의 노림수는 예전에 썼던 내용을 복붙한다. ---------------- GS리테일이 보고 있는건 배민 B마트로 대표되는 '퀵커머스' 시장이다. 퀵커머스를 위해 도심에 소형으로 운영하는 물류센터를 '다크스토어'라고 하는데 ...GS는 전국에 편의점-슈퍼마켓이 촘촘하게 있으니 이들을 다크스토어로 활용할 수 있다는 그림. 이미 GS는 '우딜(우리동네 딜리버리)'이란 배달 앱을 운영 중이고, 요기요-카톡 주문하기 등으로 들어온 배송주문도 처리하며 워밍업하고 있었다. 재작년 5백억 에서 작년 2천억 매출, 올해는 '지금 이 순간'을 부르며 격차를 벌리려는 배민 B마트. 배달에 이어 퀵커머스도 쫓아가려는 쿠팡이츠. 퀵커머스 합자법인 설립한다는 오아시스-부릉 등....GS도 지를거면 지금이긴 하다. 원문은 요기 -> https://careerly.co.kr/comments/28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