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뷰 #47일차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주니어를 위하여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은 일의 주도권을 회사가 아니라 내가 가져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는 '회사에 무조건 충성해야 한다거
#퍼블리뷰 #47일차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주니어를 위하여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은 일의 주도권을 회사가 아니라 내가 가져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는 '회사에 무조건 충성해야 한다거나 내 회사처럼 일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일 잘하는 사람 이미지를 가지면 회사 생활이 수월해진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단계적 생각법이 도움이 된다. 전체적인 관점에서 나의 업무를 잘 이해하고 시작하기 각 업무를 나만의 관점으로 풀어내기 매니저와 토론하기(본인의 의견 없이 매니저의 말을 무조건 따르는 것이 아니라, 매니저와 토론하며 나에게 필요한 것을 얻기) 업무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에 앞서 매니저와 업무 정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매니저에게 이것을 꼭 물어보아야 한다. 내 업무의 정의 및 범위(scope) 나를 왜 뽑았는지: 회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를 뽑았고, 내 업무에서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내 업무의 KPI(Key Performance Index)는 무엇인지: 매출 목표 달성과 같은 정량적인 KPI 외에도 매니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평가 기준은 무엇인지 업무를 목적/목표/업무라는 표로 구조화해보자. 그리고 매니저의 이해도와 같은지 확인하자. 내가 맡은 세부 업무들을 적어보고, 각각 아래의 질문에 답해보자. 각 업무의 전체 목표는 무엇인가요? 각 업무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그 목표를 달성했을 때 이룰 수 있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할 수 있을까요? 최종 목표(ex. 브랜드를 키우는 것)에 집중하여 잘못되고 있는 것은 바로 잡고, 하지 않고 있던 것은 하도록 만드는 것이 일의 주도권을 갖는 것의 시작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일 중에 전임자가 해왔기 때문에, 혹은 관성적으로 그냥 하고 있는 일은 없나요? 그 일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내가 정리한 이유가 내가 채용된 이유, 즉 일의 '목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해 보세요. 상위 목표와 고객 특성에 집중하는 순간, 스트라이크 핀이 보이게 된다. 나에게 요술봉이 있다고 상상해보자. 업무 환경 또는 상황에서 무언가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면, 어떤 것을 바꾸면 도움이 될까요? 왜 그런가요? 그것을 실제로 바꿔볼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과 관련해서 매니저와 접점을 최대화하는 것이 매니저를 잘 활용하는 방법이다. 매니저와 1:1 미팅을 얼마나 자주 하나요? (업무 현황을 상세하게 공유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 1:1 미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회사 분위기 또는 조직에 따라 적절한 횟수나 주기가 다를 수 있으니 판단 후 상황에 맞게 적용해 보세요.) 내가 맡고 있는 일의 현황이나 나의 상황에 대해서 매니저가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