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루는 연내 동남아시아 번역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번역가들을 확보해 한류 콘텐츠의 인기가 뜨거운 동남아 지역에 고품질 번역 환경을 구축할
보이스루는 연내 동남아시아 번역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번역가들을 확보해 한류 콘텐츠의 인기가 뜨거운 동남아 지역에 고품질 번역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밍글로 등 플랫폼 고도화에도 자금을 투입해 번역 작업·검수 시간을 절반 이상 줄이고 품질을 2배 이상 높여 생산성을 10배 가량 증대시킬 것"이라며 "우리 콘텐츠가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핵심은 번역이다. 더 다양한 언어로 번역해 한국 콘텐츠의 해외 진출의 다리 역할을 하고, '한국어를 쓰는 슈퍼 IP' 탄생의 초석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보이스루 #voith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