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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시장이 매체의 변화에 따라 Penny market이 되면서 신흥 시장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부분입니다. 예를들어(남미는 이미 오래전부터 입증을 했고), 인도나 중국과 같은 신흥 시장이면서 인구

음악 시장이 매체의 변화에 따라 Penny market이 되면서 신흥 시장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부분입니다. 예를들어(남미는 이미 오래전부터 입증을 했고), 인도나 중국과 같은 신흥 시장이면서 인구 밀도가 높은 곳에서 새로운 글로벌 스타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부분입니다. 유튜브도 스포티파이도 penny market이니까요.(광고만 봐도 되고 레거시 매체는 CD랑 비교해서 음악을 하나 듣는데 비용은 거의 공공제에 가까우니까요) 로컬 시장을 먹고 글로벌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숫자로 찍어 누를 수 있으니까요.(케이팝의 한국과 달리) 그런데, 그닥 불가능 하지 않은 듯 합니다. 그리고 역으로 케이팝이 신규 시장을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도 한국의 여러 제작자들에게는 미션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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