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상품이 된 전기차의 진짜 문제점💥] 올해 코로나로 인해 전체적인 자동차 판매량 증가가 더딘 상황이다. 하지만 전기차 판매량 급상승하고 있다. 전기차 전용플랫폼 등을 활용한 가성비 최고의
[주력상품이 된 전기차의 진짜 문제점💥] 올해 코로나로 인해 전체적인 자동차 판매량 증가가 더딘 상황이다. 하지만 전기차 판매량 급상승하고 있다. 전기차 전용플랫폼 등을 활용한 가성비 최고의 전기차가 다양하게 출시됐기 때문이다. 작년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된 전기차는 약 326만 대이고, 올해는 최대 약 500만 대 정도까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전기차 판매가 계속 상승세를 그린다면 오는 2025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약 1,000만 대 이상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잘 팔린다고 해서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전기차는 일반 내연기관차 대비 완전히 다른 시스템을 구비하는 만큼 앞으로 새로운 문제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내연기관차의 엔진과 변속기를 완전히 배터리와 모터로 대체하고 시스템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보니 기존 방법으로는 생각하지도 못한 문제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것이다. 과연 늘어나는 전기차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오늘은 전기차 판매량 분석과 함께 부각되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1. 배터리로 인한 화재와 폐배터리 문제⏰ 최근 전기차 관련 부각되는 문제는 전기차의 리튬이온배터리로 인한 화재다. 리튬이온배터리는 열에 취약해 잘못 사용하면 화재가 발생하고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한다. 특히 전기차 화재가 발생하면 진압에 소요되는 소방대원과 진압시간은 내연기관차 대비 크고 소모되는 물의 양도 100배가 넘을 정도다. 더군다나 전기차 폐배터리는 다른 쓰레기처럼 매립이나 소각이 안 된다. 배터리에 들어 있는 리튬은 물이나 공기에 닿으면 급격히 반응하며 화재 발생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재사용과 재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재사용과 재활용 기술이 없어서 앞으로 늘어갈 폐배터리에 대한 해결방안이 시급한 상황이다. 2. 보조 충전기를 사용한 도둑 충전 문제🤷♀️ 내연기관차에 주유가 필요하듯 전기차에는 주기적인 충전이 필요하다. 전기차는 전자 태그를 찍은 뒤 사용량만큼 전기료가 부과되는 이동형 충전기와 비상용 보조 충전기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충전할 수 있다. 이중 보조 충전기는 충전 속도는 느리지만, 일반 콘센트에 꽂기만 하면 충전이 이뤄진다. 현재 이를 악용해서 아파트 등 공용주차공간에서 비상용 보조 충전기를 활용한 충전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일반 주차 구역이라도 콘센트만 있으면 비상용 보조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한 점을 노린 범행이다. 그러나 충전할 수 있는 전용주차공간이 부족하고 일반 차량이 충전구역을 차지하는 경우 등 불가피하게 비상용 충전기를 활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 만큼, 무조건 전기도둑으로 낙인 찍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가장 큰 2가지 문제 외에도 더 많은 문제점이 있는데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