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 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 일의 주도권을 내가 가져야 한다는 것 일을 잘하기 위한 단계적 생각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 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 일의 주도권을 내가 가져야 한다는 것 일을 잘하기 위한 단계적 생각법 3가지 1) 전체적인 과점에서 나의 업무를 잘 이해하고 시작하기 업무를 바르게 알자. • 내 업무의 정의 및 범위 • 나를 왜 뽑았는지 → 회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를 뽑았고, 내 업무에서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 내 업무의 KPI(Key Performance Index)는 무엇인지 → 매출 목표 달성과 같은 정량적인 KPI 외에도 매니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평가 기준은 무엇인지 내가 맡은 일을 목적/목표/업무로 구조화 하자. 중요한 것은 목적과 목표다. 업무는 무엇이 되든 중요하지 않다. • 각 업무의 전체 목표와 각 업무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 그 목표를 달성했을 때 이룰 수 있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할 수 있을까요? 2) 각 업무를 나만의 관점으로 풀어내기 나만의 관점이 생긴다는 것 : 주어진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에 맞는 새로운 일을 제안하거나, 필요한 경우 이 일은 하지 않는 것이 낫겠다는 의견을 낼 수 있어야 함. 목적에 맞는 솔루션을 스스로 생각해낼 수 있어야 함. 일 잘하는 사람은 좀 더 상위 목표에 집중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일은 스스로 제안하고 리드함. • 내가 하고 있는 일 중에 전임자가 해왔기 때문에 혹은 관성적으로 그냥 하고 있는 일은 없나요? • 그 일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내가 정리한 이유가 내가 채용된 이유, 즉 일의 ‘목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해 보세요. 3) 매니저와 토론하기(매니저와 토론하며 나에게 필요한 것을 얻기) 매니저가 ‘일 잘한다’라고 생각하는 주니어의 기준 : 매니저가 지시한 내용이 합리적인가에 대해 자신만의 견해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그래서 최종 목표를 놓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사람. [🗣큐레이터의 생각] 매니저가 없는 회사라면, 매니저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에게 적용해보면 좋아 보입니다. 사회초년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과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