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모델의 새로운 방향, CG 모델] 광고에서 가장 많이 예산을 할애해야하는 부분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코 모델 섭외비를 들 것입니다. 브랜드의 이미지부터 광고의 흥행 성과에 직결되는 것이 바
[광고 모델의 새로운 방향, CG 모델] 광고에서 가장 많이 예산을 할애해야하는 부분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코 모델 섭외비를 들 것입니다. 브랜드의 이미지부터 광고의 흥행 성과에 직결되는 것이 바로 모델이기에 많은 기업이 억대의 섭외비를 지불하더라도 흥행하는 모델 모시기에 힘을 써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엔비디아에서 나온 CG 모델은 모델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패션에 국한되어있던 가상 인플루언서를 새로운 시장의 영역으로 확장시킨 것입니다. 특히 가상의 모델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인 '불편한 골짜기'를 해결하여, 테크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동양권에서 외국인 모델이 가진 파워를 생각한다면, 이제는 자신의 브랜드의 맞는 외국인 모델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으로 변화해나갈 것이라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