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출신들은 왜 실리콘밸리에서 성공하지 못할까?] (부제: 인도사람들은 잘나가는데?) 같은 아시아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인도 출신들은 CEO들이 많은데, 한중일 출신 임원은 찾아보기 힘든 걸
[한중일 출신들은 왜 실리콘밸리에서 성공하지 못할까?] (부제: 인도사람들은 잘나가는데?) 같은 아시아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인도 출신들은 CEO들이 많은데, 한중일 출신 임원은 찾아보기 힘든 걸까요? 구글 본사 HR 담당자가 약 3억원 정도를 직접 회사로부터 펀딩받아서 프로젝트를 통해 3가지 원인을 찾아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상입니다. 최근 한국도 기업 문화, 개인 업무 태도가 많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경험하면서도, 아직 갈길이 멀구나 아차 싶고, 뜨끔했던 영상이에요. 특히 이런 문화를 직접 경험한 많은 분들의 댓글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3개의 밑줄+인상깊었던 댓글 한중일 출신들이 실리콘밸리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1. Deference to Authority (권위를 얼마나 경배하고 있는가?) - '내 목표'가 아닌 아버지가, 사회가 원하는 목표에 맞춰 성장해온 이후 새로운 목표를 잃어버린 사람들 - 인상깊었던 댓글: 아이비리그에 간 지인이 주변 친구들을 보고 "내가 수학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좋아하는게 아니었다." 2. Relationship Building (따뜻한 관계를 가질 수 있는가?) - 서구권 사람들이 바라보는 아시아인은 똑똑하지만 차갑다. - 인상깊었던 댓글: 한국인 대부분은 win-win보다는 win-lose. 즉, 상대가이기면 나는 진거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베이스라 생각합니다. 3. Vulnerability (약점을 얼마나 드러낼 수 있는가?) - 모르는 것에 대해서도, 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도 약점을 자신있게 드러낼 줄 아는 용기 - 인상깊었던 댓글: 실무에 대해서 모른다고 불러서 편하게 물어보던 5단계 스킵 매니저가 기억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