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의책 8 📚 날마다 그냥 쓰면 된다, 서미현. 팜파스 1. 모두가 창의성을 타고나는 것은 아니니 예시가 필요했다. '레퍼런스'라고 불리는 것들인데, 남의 광고를 수집하고 열심히 스크랩을
#마케터의책 8 📚 날마다 그냥 쓰면 된다, 서미현. 팜파스 1. 모두가 창의성을 타고나는 것은 아니니 예시가 필요했다. '레퍼런스'라고 불리는 것들인데, 남의 광고를 수집하고 열심히 스크랩을 했다. 2. 글도 마찬가지다. 남이 쓴 글을 자꾸 읽어서 왜 좋은지를 알아야 하고, 대중이 그 글을 왜 좋아하는지도 알아야 한다. 3. 꾸준함도 재능이고 능력이다. 4. 하루에 몇 줄이라도 글을 남긴다면 꼭 책이라는 결과물이 아니더라도 꾸준함 뒤에 찾아오는 행복한 결과와 마주할 수 있다. 5. 관찰이란 어쩌면 관심의 시작입니다. 싫은 것은 쳐다보고 기억하기도 싫으니까요. 그래서 글을 쓴다는 것은 사랑과 애정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뜻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