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나를 만나게 하는 브랜드 밑미 (Meet me) 1️⃣ 최근 리추얼(ritual) 인기도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된다. ‘세상의 방해로부터 나를 지키는 혼자만의 의식’*을 뜻하는 리추얼은 글
✅ 진짜 나를 만나게 하는 브랜드 밑미 (Meet me) 1️⃣ 최근 리추얼(ritual) 인기도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된다. ‘세상의 방해로부터 나를 지키는 혼자만의 의식’*을 뜻하는 리추얼은 글쓰기, 달리기, 명상, 집가꾸기 등 무엇이든 가능하다. 2️⃣ 밑미홈은 사람들이 의식적으로 시간을 내 자신을 깊이 돌아볼 수 있도록 ‘시간을 판다’는 콘셉트를 잡았다. 3️⃣ 집중할 공간이 필요한 사람들에겐 실제 시간도 판다. 카페처럼 꾸며진 ‘심심한 옥상’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선 이용권을 구매해야 한다. 표현만 달리했을 뿐, 기존 카페나 스터디룸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 4️⃣ 밑미홈은 ‘질문카드’를 통해 다른 공간과의 차별화를 꾀한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생각거리를 던지는 질문지와 어떤 목적으로 밑미홈을 운영하는 지를 적은 안내문은 제공해, 잠시나마 이용자가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5️⃣ 밑미홈을 소개하며 김상아 리드는 계속 ‘사람들이 편하게 올 수 있는 공간’ ‘눈치 보지 않고 머무는 곳’을 강조했다. 6️⃣ 밑미홈은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로 꽉 차 있는 공간이다. 모든 요소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과 연결되어 있다 🤔 바쁜 일상, 남들은 다 잘사는 것 같아보이는 SNS, 남과 나를 자꾸 비교하게 되는 상황들로 인해 내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 열심히 살았는데, 돌아보니 나는 누구지??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은 뭐지?? 라고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자신을 돌아보지 않기 때문.. 밑미라는 브랜드는 그것들을 도와준다. 앞으로 어떻게 더 성장하게 될지 궁금한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