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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일을 하며 놓치고 있던 것✏] 브랜드마케터로 일한 지 벌써 3년차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브랜딩을 위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을까? 브랜드의 일, 브랜딩을 함에 있어서

[브랜드 일을 하며 놓치고 있던 것✏] 브랜드마케터로 일한 지 벌써 3년차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브랜딩을 위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을까? 브랜드의 일, 브랜딩을 함에 있어서 놓치고 있는 몇 가지는 확실해졌습니다. 바로 '깐깐함'이라는 요소를 것을 놓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정도면 괜찮겠지?", "이정도면 재밌잖아", "이정도면 내가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겠지?" 브랜딩은 자신을 만족시키는 것이 아닌 브랜드를 봐주는 많은 분들을 설득하고 매료시키는 과정입니다. 브랜드를 표현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단어를 나열하고 어울리는 이미지,음악을 찾으려는 노력과 이런 작업 과정에서의 '깐깐함과 꼼꼼함','비판적인 사고'은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을 다시금 크게 느끼며 글을 공유합니다. 브랜드 일이라는 것이 하면할수록 길을 자꾸만 잃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질기고 찰지며 빈틈이 없어야 한다' '모호함을 명확하게 바꿔야 한다.' '장기적으로 꾸준함과 일관됨을 유지해야한다.' 다시금 위의 문장을 마음속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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