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CSR 이니셔티브는 주로 교육 현장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거로 알고 있었는데요. 임팩트 액셀러레이터도 있었군요. 지속가능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타트업 및 소규모 비즈니
애플의 CSR 이니셔티브는 주로 교육 현장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거로 알고 있었는데요. 임팩트 액셀러레이터도 있었군요. 지속가능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타트업 및 소규모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1년 전 출범했고, 올해 드디어 15개 참여사를 발표했습니다. 애플은 1억 달러(약 1,170억 원) 규모의 ‘Racial Equity and Justice Initiative’ 펀딩도 조성했어요. 이 펀딩을 통해 인종 차별이 일어나는 현실을 반영해, 유색인종이 운영하는 벤처기업에도 특히 투자합니다. 테크크런치에서는 15개 회사 중 눈에 띄는 5개 회사를 소개했어요. Volt Energy Utility(태양열 에너지 프로젝트), Bench-Tek(친환경 소재 개발), Vericool(지속가능한 소재로 만든 포장재 개발), Oceti Sakowin Power Authority(신재생 에너지 개발 NGO), Mosaic Global Transportation(전기셔틀차 운영)인데요. 친환경 에너지 생산부터 소재, 원자재, 전기차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선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