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블루홀에서 만든 PC게임 'TERA(테라)'는 분명 실패했고 그토록 고대했던 북미 시장에서도 에 밀려 고배를 마셔야 했다. 4년 간 400억의 제작비를 들인 테라의 실패를 감당하기 어려웠
2011년 블루홀에서 만든 PC게임 'TERA(테라)'는 분명 실패했고 그토록 고대했던 북미 시장에서도 에 밀려 고배를 마셔야 했다. 4년 간 400억의 제작비를 들인 테라의 실패를 감당하기 어려웠던 경영진들은 구조조정을 단행했고 당시 260명이었던 직원의 20%인 50~60명의 인원을 한 달 만에 내보냈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크래프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