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에게 남의 시선, 평가에 구애받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라고 말하고 싶었다” “앞에 수많은 선택지를 놓고 고민이 될 때면 ‘재밌으면 해보면 되지’라고 되도록 단순하게 생각했다.
“젊은 사람들에게 남의 시선, 평가에 구애받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라고 말하고 싶었다” “앞에 수많은 선택지를 놓고 고민이 될 때면 ‘재밌으면 해보면 되지’라고 되도록 단순하게 생각했다. 모든 어른과 아이가 자기 인생에 용기를 내면 좋겠다” '88만 구독자의 유튜버' 밀리논나가 에세이집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를 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세련된 어른이 전하는 메시지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