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라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것 같아요. 헬스케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단순한 걷기로 시작한 비즈니스가 사람의 마음까지 돌봐준다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역시 고객의 마음을 얻은 다음
비즈니스라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것 같아요. 헬스케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단순한 걷기로 시작한 비즈니스가 사람의 마음까지 돌봐준다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역시 고객의 마음을 얻은 다음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을 하여 다음 비즈니스로 가는 것이 정답인 듯 합니다 :) 물론 감도 포함되야겠지만 ㅎㅎ 캐시워크를 저도 자주 사용하지만 마음까지 영역을 확장하리라고는 상상을 못했어요 ㅎㅎ 열심히 걷고 동전 모으느라 집중해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