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패션피플 잡아라”…판 커지는 4050 전용 패션 쇼핑몰 ✅ 포스티, 모라니크, 퀸잇등 전용 패션 쇼핑몰 다수 - 카카오스타일은 지난 7월 22일에는 4050 여성들을 주요 타깃으로 한
“4050 패션피플 잡아라”…판 커지는 4050 전용 패션 쇼핑몰 ✅ 포스티, 모라니크, 퀸잇등 전용 패션 쇼핑몰 다수 - 카카오스타일은 지난 7월 22일에는 4050 여성들을 주요 타깃으로 한 패션 플랫폼 ‘포스티(Posty)’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주요 소비자가 4050인만큼 판매하는 제품 역시 중년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구성했다. 백화점 입점 브랜드 ‘올리비아로렌’ ‘온앤온’ ‘이엔씨’ ‘마리끌레르’ ‘BCBG’ 등이 입점 - ‘중년의 고품격 드레스룸’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운영 중인 ‘모라니크’는 지난해 3월 카카오톡 스토어를 통해 쇼핑몰을 열었는데, 현재 1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 ‘옷 잘 입는 4050대의 인기 패션앱’이라는 수식어로 출시한 ‘퀸잇’은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카카오벤처스 등으로부터 올해에만 투자금 155억원을 유치해, 본격적으로 4050 패션몰 시장 잡기에 나섰다. ✅ 기존 쇼핑몰과는 다른 특징 1. 우선 전화로 접근할 수 있는 ’고객센터’ 운영이 활발하다. 2. 플랫폼 구성도 보다 단순화했다. - 첫 화면에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전체적으로 글자와 사진 크기를 키워, 한 화면에서 찾고자 하는 물품을 빠르게 볼 수 있도록 쇼핑몰 화면을 설계 ✅ 4050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더욱 확장할 것으로 전망 ‘2020 인터넷 이용 실태조사’의 온라인 쇼핑 이용률을 보면 40대가 2019년 71.6%에서 2020년 86.3%로 증가했고, 50대는 같은 기간 44.1%에서 60.2%로 껑충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