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360 리뉴얼 오픈 1️⃣ 기아는 브랜드 체험공간 '기아360(구 비트360)'를 리뉴얼해 새롭게 개관했다 2️⃣ 브랜드 체험공간의 명칭 또한 기존 '비트360'에서 고객의 모빌리티 라이
✅ 기아360 리뉴얼 오픈 1️⃣ 기아는 브랜드 체험공간 '기아360(구 비트360)'를 리뉴얼해 새롭게 개관했다 2️⃣ 브랜드 체험공간의 명칭 또한 기존 '비트360'에서 고객의 모빌리티 라이프를 기아가 앞장서서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기아360'으로 변경했다. 기아는 기아360을 비롯해 향후 고객 중심의 전시 관람과 제품 경험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대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3️⃣ 브랜드&디자인 존은 사명을 바꾸고 신규 브랜드로 새롭게 거듭난 '기아'의 DNA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뉴 저니(New Journey)', '인스파이어링 유니버스(Inspiring Universe)',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등으로 구성됐다. 4️⃣ 기아 관계자는 "향후 맞이할 전동화 중심의 모빌리티 라이프에 대한 기아의 브랜드 비전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이번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기아360'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360 이었던 공간을 KIA360으로 바꿔서 재오픈했다. 기아차가 브랜드 로고도 변경하고 체험공간을 리뉴얼 하는 것을 보니 브랜딩에 심혈을 기울이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공간별 명칭이 너무 어렵지 않은가 싶다. 굳이 이렇게 어려운 단어들을 합쳐서 지을 필요가 있었을까. 기아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가고 싶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