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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국내에서는 이런 흐름이 아주 강력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여러 틱톡 챌린지들이 진행되었지만 '아무노래'와 같은 국내에서 메가 히트를 기록하는 경우는 사실 찾기가 힘든게 사실이니

아직 국내에서는 이런 흐름이 아주 강력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여러 틱톡 챌린지들이 진행되었지만 '아무노래'와 같은 국내에서 메가 히트를 기록하는 경우는 사실 찾기가 힘든게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영미권 및 그들의 문화적 영향권에 있는 많은 국가들에게는 댄스 챌린지, 밈, 틱톡, 스냅쳇은 그냥 대세와 같습니다. 소셜 크리에이터들이 생산하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음악 차트에 영향을 주고 있고 히트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음악들이 그럴 수는 없겠지만요. 이렇게 강력한 영향력을 인정하고 빌보드에서 'song breaker chart'라는 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저의 관심사 또한 여기에 유사한 방점이 찍혀 있어서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과연 인플루언서라고 불리우는 이들에게 음악은 땔 수 없는 콘텐츠인데, 과연 이들은 직접 노래한 오리지널 음악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 입니다. 이들은 어떤 노래가 히트할지에 대한 어느정도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가지고 싶지만 가지기 힘든 무서운 감각인데요. 이게 자신의 오리지널 창작 음악으로 이어지고 자신의 인플루언서 친구들과 평소와 같은 영향력을 콘텐츠로 떨친다면? 예를들어 댄스 챈린지를 한다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아직 사례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 틱톡에서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이게 생태계의 태생적 문제일지는 모르겠지만(댄스와 립싱크 기반). 애니웨이 bella poarch와 같은 사례가 국내에서도 나타날 수 있을지에 대한 크리에이티브에 최근 관심이 많이 높아져 있는 하루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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