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굳이 만들필요는 없지만, 동시에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도 없다. 강원국 작가님의 아래말이 인상깊어서 메모.. “남들의 평가와 지적에 무뎌질 필요도 있습니다. 나는 의식적으로 ‘얻다 대고’
적을 굳이 만들필요는 없지만, 동시에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도 없다. 강원국 작가님의 아래말이 인상깊어서 메모.. “남들의 평가와 지적에 무뎌질 필요도 있습니다. 나는 의식적으로 ‘얻다 대고’ ‘어쩔 수 없지’를 되뇝니다. 나는 나답게 삽니다. 내가 그렇게 산다는데 ‘얻다 대고’ 지적을 하느냐는 것이죠. 또 기대한 결과가 나오지 않아 남들의 평가가 좋지 않을 때도 내 실력과 노력이 그 정도여서 그런 걸 ‘어쩔 수 없지’ 하며 훌훌 털어버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