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콘텐츠 IP의 확장은 이제 더 이상 생소한 이야기가 아니다. 미디어 산업 간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으며, 이제 그 분류의 의미마저 사라지고 있다. 또한 기존의 문서-> 영상의 방향으로 흘러가는
게임 콘텐츠 IP의 확장은 이제 더 이상 생소한 이야기가 아니다. 미디어 산업 간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으며, 이제 그 분류의 의미마저 사라지고 있다. 또한 기존의 문서-> 영상의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향이 강하던 IP 확장이 여러 루트를 타게 되었다는 것 또한 주목할만한 요소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게임의 직간접적인 관련이 있는 관계자들이 사이드 콘텐츠의 개념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