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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퍼블리뷰1일차#퍼블리뷰 월요일 아침부터 휴식법 콘텐츠를 읽는 것이 너무 출근하기 싫어보이는 나태한(?) 직장인처럼 보일 수는 있지만, 저번주부터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퍼블리뷰1일차#퍼블리뷰 월요일 아침부터 휴식법 콘텐츠를 읽는 것이 너무 출근하기 싫어보이는 나태한(?) 직장인처럼 보일 수는 있지만,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 난조에 시달리고 있고, 오늘 아침에도 전혀 개운한 느낌없이 이미 3일은 출근한 것 같은 체력은 내가 쉼이 진짜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 같다. (0823 기준 감명깊은 문구) 🏷 일적인 성취감이나 보람을 내 개인의 행복과 혼동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 둘은 분명 별개인데 말이에요. 🏷 쉬는 것이 먼저, 그다음 운동입니다. (운동 못 가고 있다고 자책감 느끼고 있었는데, 정작 내가 가장 필요한 건 쉼이라는 걸 몰랐다) 🏷 그렇게 휴식을 미루다 보면 영원히 쉬지 못하게 돼요. (주위에서 맨날 나한테 하는 말) 🏷 몸을 상해가면서까지 할 만큼 중요한 일도, 너무 큰 스트레스를 견뎌가면서 해야 할 대단한 일도 세상에는 없으니까요. 🏷 자기가 안 좋을 때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이 좀 더 강한 것 같아요. 결국은 그 약한 상태가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기 때문에 할 수 있는 행동인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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