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3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성공적인 브랜딩은 시대가 추구하는 트렌드, 타깃의 소비문화 이해에서 출발" ‘키르시’의 성공에는 여러 포인트가 있지만 레드 컬러의 심볼, 중국
2021년 8월 23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성공적인 브랜딩은 시대가 추구하는 트렌드, 타깃의 소비문화 이해에서 출발" ‘키르시’의 성공에는 여러 포인트가 있지만 레드 컬러의 심볼, 중국 시장을 겨냥한 ‘숫자 8’을 연상하게 하는 체리 그래픽, 받침 없는 세 글자의 브랜드 네임 등 기본 요소, 여기에 효과적인 로고 노출 등이 주효했습니다. 관계자는 “로고나 심볼의 폰트와 컬러, 그래픽에는 트렌드가 있는데 이를 갖추지 못하고서는 성공하기 어렵우며 세일즈 뒤에는 반드시 쉐어(share)가 따라야 하는데, 쉐어에서 홍보 효과를 확실하게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 "초불확실성 시대… 데이터 분석해 가치 창조" '초불확실성의 시대'에는 고객이 생태계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관계자는 모든 산업은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겪으며 언제든지 글로벌 공급망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며 이같이 밝혔고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가공되고 재생산되는 과정이 반복되는 데이터 시대가 열렸다"며 "이제 데이터를 분석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3 "마이데이터, 자칫 빅테크 '빅브라더' 키울수도" '손안의 자산관리 비서'로 불리는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시행 시점이 내년 1월로 5개월이나 늦춰진 가운데, 관련 '빅브라더(사회 감시·통제 권력)' 논란까지 커지고 있습니다. 은행 이용자들이 예금·송금 등의 과정에서 기록해둔 정치·종교·건강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클릭 몇번만으로 빅테크(대형IT업체) 마이데이터 사업자에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인데 "기울어진 운동장(불공평한 경쟁)"이라는 불만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4 TV홈쇼핑과 T커머스 실적 희비 갈렸다 TV홈쇼핑과 T커머스 업계가 2분기 엇갈린 성적표를 꺼내들었습니다. 지난해 동기 대비 TV홈쇼핑은 수익성이 뒷걸음질 치고 T커머스는 도약했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 수혜를 온 몸으로 받았지만 백화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소비가 늘어나면서 쪼그라들었던 반면 T커머스는 라이브커머스 등 모바일 분야를 강화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5 한정판에 지갑을 여는 MZ 세대 증가…유통업계, 굿즈 마케팅에 주목 포털에서 설문 조사한 결과, 밀레니얼 세대의 81.3%가 '굿즈 트렌드'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굿즈트렌드에 긍정적인 이유로는 ‘소수의 한정판을 갖는다는 느낌이 좋아서(58.8%)’란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선호하는 브랜드∙연예인 상품을 더 자주 접할 수 있어서(45.2%)’, ‘굿즈 수집이 재미있고 취미여서(37.1%)’가 뒤를 이었습니다. #6 모바일 게임 이용자 94%가 MZ세대…韓 구글플레이 지출 전세계 1위 한국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94%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였습니다. 올해 상반기 월간이용자수(MAU) 기준 상위 1000개 모바일 게임의 사용자를 분석한 결과, 한국의 상위 모바일 게임 사용자의 75%가 Z세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 X세대는 6% 수준이었으며 남녀 비중은 53대47 수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