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야, 너 오늘 나 못 이기겠다!”... 그날따라 땅이 저를 밀어줬죠 역시 또 기분 좋게 읽은 도쿄올림픽 높이뛰기 4위 우상혁 인터뷰 기사. 긍정이 넘치는 멋진 MZ세대. 영어를 아주 잘하
“장대야, 너 오늘 나 못 이기겠다!”... 그날따라 땅이 저를 밀어줬죠 역시 또 기분 좋게 읽은 도쿄올림픽 높이뛰기 4위 우상혁 인터뷰 기사. 긍정이 넘치는 멋진 MZ세대. 영어를 아주 잘하지는 않지만 거리낌 없이 글로벌 스타들과 인스타로 말을 걸고 교류한다는 점도 인상적. 이런 젊은이들의 모습을 보면 한국의 미래는 밝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