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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으면 산골짜기라도 문전성시”… 간판없는 가게 붐 MZ세대 가게 주인들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간판없는 가게. 간판이 없으니 오히려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인터넷으로 검색한 뒤 더 많이 찾아온다

“맛있으면 산골짜기라도 문전성시”… 간판없는 가게 붐 MZ세대 가게 주인들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간판없는 가게. 간판이 없으니 오히려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인터넷으로 검색한 뒤 더 많이 찾아온다고. 인스타를 통해 홍보하고 예약도 DM으로. (기사에 소개된 내추럴 와인바 하리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hariseoul/) “음식이 맛있으면 그 가게가 산골짜기에 있어도 손님이 찾아온다고 생각했다” “음식과 맛이라는 본질에 집중하고 싶어 간판을 달지 않았다” “가게가 너무 잘되는 건 싫다” “적당히 돈 벌고 적당히 일하며 내가 좋아하는 내추럴 와인을 즐기며 살고 싶다” 이전 세대와는 다른 MZ세대의 가치관을 느낄 수 있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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