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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ath of UX/UI Designers 미디엄의 Hoang Nguyen 님의 글입니다. 이 글은 UX 산업이 죽는 다는 것이 아닙니다. 디자이너가 죽어간다는 것이죠. 이 글에서 죽음은

The Death of UX/UI Designers 미디엄의 Hoang Nguyen 님의 글입니다. 이 글은 UX 산업이 죽는 다는 것이 아닙니다. 디자이너가 죽어간다는 것이죠. 이 글에서 죽음은 어느 시점에서 일어나는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 치명적이지 않은 상처가 쌓이면서 죽어가는 과정에 이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디자이너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상처는 - “Intentional” wound - “Uneducated” wound - “Designaholic” wound - “Criticism” wound - “Careless” wound - "Complacent” wound 라고 합니다. 꼰대 같은 소리지만, 자주 이야기 되는 이야기입니다. 디자이너가 성장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이 글에서 말한 Wound를 만나게 됩니다. 미리 생각해보면, 상처를 미리 예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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