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그레이(THE NEW GRAY)'의 브랜딩에 관하여 1. 시니어 콘텐츠 마케팅이지만 출연하는 대상이 시니어일 뿐, 내용은 젊다. 자녀 세대가 시니어 문화를 퍼뜨리는 전도사 역할을 하며 선물도
'더뉴그레이(THE NEW GRAY)'의 브랜딩에 관하여 1. 시니어 콘텐츠 마케팅이지만 출연하는 대상이 시니어일 뿐, 내용은 젊다. 자녀 세대가 시니어 문화를 퍼뜨리는 전도사 역할을 하며 선물도 하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적합하다고 보기 때문. 보면서 마케팅이 /사실은 시니어 답지 않게/ 되게 힙하다 느꼈는데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었다. 2.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오래 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다. 요새 드는 생각이다. 브랜딩이란 신념을 가지고 오랜 시간 밀어붙이면 결국엔 통한다는 것. 메이크오버 형식은 물론 누구나 따라할 수 있지만 더뉴그레이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 오고 있다. 그러다 보면 시니어 메이크오버 콘텐츠를 제작할 때 회사든 기관이든 찾아오게 되어 있고, 팬들이 대신 비슷한 콘텐츠에 "왜 더뉴그레이를 따라하냐"고 문제제기를 하기도 한다. 3. 못하면 못하는 대로. 춤 영상이지만 자연스럽고 위트 있게 제작했다. 4. 흑삼 광고를 럭셔리 향수 광고에 접목하거나, 6.25 전쟁 참전용사 하면 떠오르는 결연한 이미지를 사진에 담아 촬영했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