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채용조직 리더 소리는 일기를 썼습니다. "다가오는 이번주가 두렵다...🥺" 1년 넘게 퍼블리 채용을 책임지고 있던 솔이 1주일의 휴가를 떠났거든요. 다시 말해, 이번주 내내 회사에는
지난 주말, 채용조직 리더 소리는 일기를 썼습니다. "다가오는 이번주가 두렵다...🥺" 1년 넘게 퍼블리 채용을 책임지고 있던 솔이 1주일의 휴가를 떠났거든요. 다시 말해, 이번주 내내 회사에는 솔이 없습니다! 채용조직이 자리잡기 전까지 혼자서 몇 사람 몫을 해내고 있던 솔이었기에, 채용조직 리더 소리는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소리를 비롯한 채용조직 팀원들은 목표를 하나 세웠습니다. "구멍이 안 날 수는 없을 것이다... 너무 크리티컬한 구멍이 안 나도록 꼼꼼히 체크하고, 구멍이 나면 당황하지 말고 빠르게 해결하자." 사실 이상적으로는 누가 휴가가더라도 아~무런 문제 없이 잘 굴러가야겠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일당백을 해내는 스타트업 조직에서는 그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일수록 휴가는 필요합니다. 우리는 잠깐 같이 일하고 말 사이가 아니니까요. 오랫동안 함께 일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최상의 컨디션💪으로 일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 핵.심.인.재 솔이 없는 일주일 동안 여러 개의 구멍이 드러나겠지만, 구멍을 메우는 과정에서 우리 팀은 조금 더 발전할 거라 믿습니다. (근데 아직 월요일이 끝나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