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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퍼블리 매일 읽기 챌린지에 도전해본다! 퍼블리 1년 구독을 한 이후, 생각만큼 퍼블리를 매일매일 읽지 않아서 고민하던 참이었다. 커리어리에서 사람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퍼블리 매일 읽기 챌린지에 도전해본다! 퍼블리 1년 구독을 한 이후, 생각만큼 퍼블리를 매일매일 읽지 않아서 고민하던 참이었다. 커리어리에서 사람들과 함께 응원하며 진행한다면 최소한 14개의 아티클은 읽을 수 있겠지. 그리고 나아가 다른 습관으로 정착한다면 좋겠다. * 오늘의 아티클 * 일 잘하는 사람은 글을 잘 씁니다. #1. 독자 중심: 직장인의 글쓰기엔 '독자' 가 있다. 직장인의 글쓰기는 회사에서 권력이 된다. 직장인은 글쓰기로 말한다. 글쓰기는 직장인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글쓰기는 직장인에게 기회가 된다. 글은 누군가가 읽어야 의미있는 글이 된다. 회사에서는 상사가 글을 읽는다. 글 잘 쓰는 사람들은 '독자'인 상사를 염두에 두고 쓴다. 타깃층을 상사로 두어야 한다. 1. 팀장 대상 글쓰기 1) 실행을 염두에 두고 글을 써야 한다. 2) 숫자에 신경 써야 한다 : 판매계획, 생산계획, 소요예산, 영업이익, 인원수 등 3) 디테일에 강한 글쓰기가 필요하다. 2. 경영자 대상 글쓰기 1) 경영자를 설레게 하는 왜(why)를 보여주어야 한다. 2) 경영자의 글쓰기는 빼기다. 필요없는 말을 빼고 핵심 내용만 남긴다. 3) 경영자의 마인드로 작성해야 한다. 3. 전지적 상사 시점으로 보라 1) 상사의 눈으로 글쓰기의 양을 조절하라. 상사가 원하는 분량에 맞추는 것이 기본이다. 2) 상사가 무엇을 강조하는지 관찰하라. 3) 상사는 노안과도 싸우고 있으므로, 폰트 크기까지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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