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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 챌린지] 1일차 기록📝 💬 TOPIC 매일 쓰게 되는 앱은 뭐가 다를까? 답은 '카피'에 있다 💡STUDY - 클릭 트리거: 짧은 순간 사용자에게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문구를 사용하

[퍼블리 챌린지] 1일차 기록📝 💬 TOPIC 매일 쓰게 되는 앱은 뭐가 다를까? 답은 '카피'에 있다 💡STUDY - 클릭 트리거: 짧은 순간 사용자에게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문구를 사용하는 전략 🔑 KEY SENTENCE - 문구의 힘은 사람과 인터페이스 사이의 교감을 형성하고, 나아가 '행동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 마이크로카피의 목적은 메시지를 최대한 오해 없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 적절한 마이크로카피는 브랜드와 사용자 간 신뢰 관계와 감성적인 연결고리를 만들어낸다. - CTA에 쓰이는 문장은 '수행할 일'이 아닌 사용자가 '얻게 될 가치'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 마이크로카피를 작성할 때 '숫자'를 활용하면 서비스에 아직 확신이 없는 사용자에게도 믿음을 줄 수 있다. 👀 INSIGHT - '우리는 이런 혜택을 제공해요'라는 문장과, '여러분들이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라는 문장의 어감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항상 고객이 얻게 될 가치를 디폴트로 기획을 해야겠다! 단 한 줄의 카피도 한끗 차이로 소비자에게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숫자의 힘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인기가 많은' 우리 제품과 '100만개가 판매된' 우리 제품의 수식어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다. - 카피는 단순히 이목을 끌어야한다고만 생각했었다. 앞으로는 '오해없이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 작성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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