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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 본질을 파악하여 정곡을 찌르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의 공통점은 일의 기본을 놓치지 않는다 1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 본질을 파악하여 정곡을 찌르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의 공통점은 일의 기본을 놓치지 않는다 1. 그게 진짜 문제인 게 맞아? 2. 그래서 정확히 뭘 한다는 거지? -> 무슨 일이 새로 떨어지거나 타부서에서 문제점이 일어났을 때 나도 습관처럼 이 질문을 먼저 떠올린다. 예) 온라인 영업팀에서 내부공유를 메일로 하고 있는데, 행사나 사은품 변경 공지 누락이 많아서 CS팀에서 개선을 요구한다. 1. 메일로 하는 게 진짜 문제일까? 1) 메일로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님. 메일로 "누락없이" 진행되면 문제없음 2) 메일로 하는 것은 문제임. 정확히 언제 행사했는지 나중에 알아보기 어려움. -> 이 문제에 있어서 핵심요소는 1) 누락없이 2) 나중에 보기 편리하게 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1)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방법(메일)이 문제가 아니라 공유자(영업담당자)가 디테일하게 공유할 수 있는 "물리적인 여유"가 있는 지가 중요하다. 새로 인력이 충원될 예정으로 공유자의 문제는 해결되었다. 더불어서 CS팀, 관리팀에서 필요한 항목을 정확히 정리해주어야 한다. "정확한 템플릿"이 있어야 누락없이라는 항목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것이다. 해당 템플릿을 내가 1차적으로 작성하고, 팀별 회의를 거쳐서 확정하려고 한다. 2) 나중에 보기 편리하게 라는 항목은 방법론적인 부분이다. 다른 팀에서는 날짜별로 진행되는 행사에 대해서 캘린더가 과거 내역을 찾아보기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네이버 캘린더가 그 역할을 충분히 해줄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특정 항목 (비용증빙)에 대해서는 따로 표기해서 한번에 볼 수 있도록 템플릿을 만들어야 한다. ○ 기획은 문제에 대처하는 세련된 방식이다 기획하는 대로 문제에 대처하지 않으면, 닥치는 문제만 해결하다가 기회를 놓치게 된다 ○ 문제는 현실과 기대의 간극 1. 목표(원하는 미래)는 무엇인가? 2. 목표를 가로막는 진짜 문제는 무엇인가? 3. 문제를 해결하고, 원하는 미래를 달성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최적의 행동은 무엇인가? 예) 1. 목표: 영업팀의 행사내용을 모두가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 2. 진짜 문제: 영업팀의 인력 부족 + 행사내용 공유 시스템 부족 (현재: 메일로 전체 공유) 3. 해결책: 영업팀 인력 충원 + 행사내용 공유 관련 그룹웨어 또는 캘린더 도입 검토 + 정확한 내부 템플릿 공유 ★상대방이 단지 '좋은 방안'을 원하는 게 아니라 한정된 예산과 시간으로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 가장 손이 덜 가는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은 회사 생활을 조금만 해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우리 팀장님께서도 늘 "쓸데없이 일 만들지 말고 정말 필요한 일만 해" 라고 말씀하시는데,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하게 일하는 사람들은 이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진짜 문제, 숨겨진 열망, 트리거가 될 행동을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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