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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회사의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마케터와 협업할 일이 많습니다. 협업의 재미를 알아가던 찰나에 마케터 분이 그만두시고 그 후임으로 전혀 다른 직종에 근무하다 오신 분이 입사를 했습니다. 이 분에게

IT 회사의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마케터와 협업할 일이 많습니다. 협업의 재미를 알아가던 찰나에 마케터 분이 그만두시고 그 후임으로 전혀 다른 직종에 근무하다 오신 분이 입사를 했습니다. 이 분에게 일을 어느 선까지 알려드려야 하는지 어느 선까지 스스로 할 수 있게 해드려야 하는지 고민하는 일이 잦았는데 오늘 콘텐츠를 읽으면서 그래도 제가 잘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점에 안심합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 무엇을 더 보완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 ✍소개 방법 정리한 내용에서 제가 잘하는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며 자기 점검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 업무 내용은 50%만 이해할 것으로 가정하에, 참고 자료를 준비한다. (90/100) - 업무의 맥락과 목적을 충분히 설명해,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90/100) - 업무의 중간 공유 시간과 질문 시간을 만들어 협업을 원활하게 한다. (60/100) - 결과물의 좋았던 점, 활용한 지점 등을 구체적으로 피드백한다. (65/100)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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