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블루보틀의 공간 철학 에 대한 글을 읽었다. 자주 가던 스타벅스와 한 번 마신 블루보틀의 차이는 무척 흥미로웠다. 스타벅스는 마치 맥도날드처럼 세계 어디를 가도 똑같은 맛과 느낌을 받을 수
일본 블루보틀의 공간 철학 에 대한 글을 읽었다. 자주 가던 스타벅스와 한 번 마신 블루보틀의 차이는 무척 흥미로웠다. 스타벅스는 마치 맥도날드처럼 세계 어디를 가도 똑같은 맛과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듯하고 블루보틀은 이쪽에 오시면 이곳의 정취와 마스터의 손맛이 담긴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내가 기억하는 블루보틀은 인스타 피플들의 포토의 장이자 왁자지껄한 장소였지만 커피 맛은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음에 간다면 조금 더 담백한 한 잔이 되지 않을까.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