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에 반강제(?!)로 장기간 몸 담그며 있다가, 드디어 양말을 손에 쥐고 퇴사선언한 도비가 되었다. 대기업도 NO, 오래 된 체계잡힌 중소기업도 NO. 반짝이는 사람들이 만드는 새로운 스타
요식업에 반강제(?!)로 장기간 몸 담그며 있다가, 드디어 양말을 손에 쥐고 퇴사선언한 도비가 되었다. 대기업도 NO, 오래 된 체계잡힌 중소기업도 NO. 반짝이는 사람들이 만드는 새로운 스타트업으로 가는 과정에서 읽은 글,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퍼블리뷰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N일차 =========================================== ✅ 적극적으로 일한다는 것의 의미 - 문제를 발견하고, 내가 내 판단으로 해결책을 가지고 토론해 나가는 것. - 계급을 막론하고 무조건적으로 '따른다'기 보다 자신의 '의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 하라는 일을 하지말고 '왜 하는가' 에 대한 집중. - 업무의 목적, 내가 왜 이 위치에 있는지 생각하기. - KPI : Key Performance Index : 나를 평가하는 중요한 평가기준을 생각하기. - 미팅이나 회의가 끝나면 목적과 목표를 캐치하고 그 아래에 내 업무를 생각하기 ✅ '원래 이렇게 했으니까' 대신에 내 관점으로 생각하기 - 발상의 전환 (상위적인 목표와 고객의 특성에 집중하기) - 주어진 제약사항이 어디까지인지, 내가 어디까지 새로 판을 짤 수 있는가 ✅ 매니저와의 토론 - 현재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하기 - 매니저의 목표와 나에게 거는 기대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