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퍼블리매읽기챌린지 🗨️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리뷰 - 빠른 3줄 요약 1. 일을 열심히 아니라 잘 하고
✅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퍼블리매읽기챌린지 🗨️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리뷰 - 빠른 3줄 요약 1. 일을 열심히 아니라 잘 하고 싶으면, 문제 풀이가 아닌 문제 해결 능력을 지녀야하고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볼 줄 알아야만 한다. 2. 경주마처럼 내 업무만 바라볼게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줄 알아야 하고, 각각의 업무를 나만의 관점으로 풀어내야 그토록 원하는 성장과 더불어 일을 잘할 수 있는 다리가 놓여진다. 3.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으면 매니저님과 토론하자! 혼자 해결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훨씬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글을 읽고 나서 최근에 읽었던 (야마구치 슈 외 1명)의 구절이 떠올랐다. 나에게 있어 일을 잘한다는 의미는 '어떤 문제가 발생해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 즉, 문제 해결력이 높은 사람이 일을 잘한다는 생각을 했다. 문제 풀이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엄연히 다른 영역이기 때문이다. 문제 해결능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이 사람과 있으면 든든하다!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팀이나 조직이 건실해지는 기분이 든다. 반면에 일을 못한다고 느낀 사람은, 정해진 것만 수행하는 능력이 있거나 사고의 융통성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또는 수 년간 이어온 경력을 자신만의 고유한 능력으로 생각하는 이들이다. 경력이 능력을 대변하지 않지만 자기 객관화가 되지 않는 사람들은 경력이 곧 능력이고 커리어 자체가 곧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에서는 기술보다 감각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데, 지시된 업무 이외의 생각을 하려면 감각이 반드시 필요하다. 감각을 기르기 위해선 나의 컴포트 존(Comfort Zone) 밖의 것들을 계속해서 흡수해야한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들이 나를 성장시키기 마련이다. 단순하게, 특정 시간을 투자해서 얻은 한 가지의 기술보다도, 특정 시간동안 계속해서 새로운 자극을 찾고 도전을 즐긴 사람만이 감각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고, 마인드셋 글에서 말한 것처럼 다양한 관점으로 내게 주어진 업무를 생각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