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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갖춰야 할 마인드셋 1.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은 일의 주도권을 회사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갖춰야 할 마인드셋 1.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은 일의 주도권을 회사가 아니라 내가 가져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매니저님 큰일 났어요! 이런 일이 발생했어요! 어쩌죠?"(X) "매니저님 이 문제 아셔야 해요. 제가 솔루션을 마련했으니 이거 같이 도와주세요!" (O) 2. 주니어 때는 매니저를 '나를 평가하는 사람, 내게 가이드를 주는 사람'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매니저를 '함께 고민하는 사람'으로 여기는 마인드셋 전환이 필요하다. 이를 위한 단계적 생각법 1. 전체적인 관점에서 나의 업무를 잘 이해하고 시작하기 2. 각 업무를 나만의 관점으로 풀어내기 3. 매니저와 토론하기(본인의 의견 없이 매니저의 말을 무조건 따르는 것이 아니라, 매니저와 토론하며 나에게 필요한 것을 얻기 공통적으로 매니저가 '일 잘한다'라고 생각하는 주니어의 기준 1. '매니저가 지시한 내용이 합리적인가에 대해 자신만의 견해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그래서 최종 목표를 놓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2. 매니저의 지시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본인의 의견을 명확하게 갖고 매니저와 토론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줄 때 '이 친구는 일을 잘한다'라는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3. 그리고 내가 매니저가 된 지금, 내게 일 잘하는 주니어는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질문을 던져주는 주니어'다. "이젠 회사가 나를 '광고 집행하는 사람'으로 채용한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키우는 사람'으로 채용했다는 걸 안다."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당장의 할 일을 하느라 정작 목표를 잊지는 않았는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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