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은 브랜드는 고객이 마케터가 된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나처럼” 오롤리데이 박신후 대표님의 ‘찐팬을 당기는 기술’에 소개된 어떤 고객의 글입니다. 강연에서 오롤리데이가 이토록 강한 팬
☺️“진짜 좋은 브랜드는 고객이 마케터가 된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나처럼” 오롤리데이 박신후 대표님의 ‘찐팬을 당기는 기술’에 소개된 어떤 고객의 글입니다. 강연에서 오롤리데이가 이토록 강한 팬을 구축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잘 보이네요. 그런 팬들과 함께 모험하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너무 탐나네요!🥺 📍찐팬은 규모가 작고 빠르게 드러나지 않지만, 확실하고 든든한 내 편이 되어줍니다. 📍코로나가 오프라인 매장들을 덮친 상황에서도 매출이 증가한 브랜드들은 '팬'이 있는 곳들이더라고요. 📍팬의 숫자보다 '우리를 얼마나 좋아하는가' 하는 마음의 밀도가 중요하단 걸 그때 깨달았어요. 📍강력한 팬은 다음과 같이 정의했어요. 1️⃣ 우리의 미션과 가치에 공감하는 고객 2️⃣ 꾸준히 구매하는 고객 3️⃣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법으로 표현하는 고객 4️⃣ 소문을 내는 고객 5️⃣ 피드백이 자유로운 고객 6️⃣ 우리 편이 되어주는 고객 📍확실한 건, 찐팬들을 조금씩 꾸준히 늘려가다 보면 저희의 케이스처럼 위기가 있을 때 우리의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단 거예요. 📍그래서 저는 느리지만 찐하게 크는 것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빠르게 가는 방법을 택한 분들이 틀린 게 절대 아니에요. 빠르게 성장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기 때문에 그에 적합한 방법을 택한 거죠. 반면, 저는 이것이 저의 방향이라고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