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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게 하지말고 '잘'하게 코칭하는 방법 주변에 사회초년생부터 3년차 전까지의 주니어들을 보면서 '왜 벌써부터 저렇게 요령을 피우지?' '왜 좀 더 적극적으로 자기생각을 어필하지 않

⛵'열심히' 일하게 하지말고 '잘'하게 코칭하는 방법 주변에 사회초년생부터 3년차 전까지의 주니어들을 보면서 '왜 벌써부터 저렇게 요령을 피우지?' '왜 좀 더 적극적으로 자기생각을 어필하지 않지?' '너무 편하게 풀어줘서 저러나?' 등의 좀 '꼰대'스런 생각을 마음속에 품고 잘 하고 있다, 다음엔 더 잘할 수 있다는 다독임을 겉으로 드러내곤 했습니다. 또 다른 마음 한 켠에는 내가 어떻게 해야 저들이 더 일을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말이에요. 사수도 그들을 어떻게 코칭해야 하는지 잘 모릅니다. 사수가 좀 더 '독하게' 생각하고 대해야 하는건지, 사수가 그들에게 '낚시하는 힌트'까지만 알려주고 알아서 해쳐나가게 해야 하는건지.. 등의 고민은 누구나 할 생각합니다. 퍼블리에서 주니어를 위한 '직장인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을 보고 주니어 보다 주니어를 코칭해야 하는 사수와 매니저급이 더욱 열심히 읽어야 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정리-------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일의 주도권을 회사가 아니라 '자신'이 갖고 있게 하라. "매니저님 이 문제 아셔야 해요. 제가 솔루션을 마련했으니 이거 같이 도와주세요!" ㆍ전체적인 관점에서 나의 업무를 잘 이해하고 시작하기 ㆍ각 업무를 나만의 관점으로 풀어내기 ㆍ매니저와 토론하기(본인의 의견 없이 매니저의 말을 무조건 따르는 것이 아니라, 매니저와 토론하며 나에게 필요한 것을 얻기) 🏐1단계: 전체적인 관점에서 나의 업무를 이해하고 시작하기 ㆍ내 업무의 정의 및 범위(scope) ㆍ나를 왜 뽑았는지, 내 업무에서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ㆍ내 업무의 KPI(Key Performance Index)는 무엇인지 > 내가 맡은 일을 목적/목표/업무로 구조화하자 ㆍ각 업무의 전체 목표는 무엇인가요? ㆍ각 업무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ㆍ그 목표를 달성했을 때 이룰 수 있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ㆍ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할 수 있을까요? 🏐2단계: 각 업무를 나만의 관점으로 풀어내기 ㆍ전임자가 했던 대로 그냥 따라 하지 말고, 나만의 관점으로 풀기 > 내가 정리한 이유가 내가 채용된 이유, 즉 일의 '목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해 보기 🏐3단계: 매니저와 토론하기 매니저를 바라보는 뷰를 바꾸자 : 주니어 때는 매니저를 '나를 평가하는 사람, 내게 가이드를 주는 사람'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매니저를 '함께 고민하는 사람'으로 여기는 마인드셋 전환이 필요하다. 매니저를 평가자로 여기면 완벽한 모습을 보이려고 중간 과정을 공유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 오히려 일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매니저와 토론하기 : 공통적으로 매니저가 '일 잘한다'라고 생각하는 주니어의 기준은 '매니저가 지시한 내용이 합리적인가에 대해 자신만의 견해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그래서 최종 목표를 놓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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