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Z세대는 왜 마블, DC 대신에 네이버 웹툰을 찾을까? 글을 정독하며 네이버를 사도 좋은 이유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북미는 전통적인 히어로물 Dc와 마블을 힘에 업어 종이책 시장을 고
북미 Z세대는 왜 마블, DC 대신에 네이버 웹툰을 찾을까? 글을 정독하며 네이버를 사도 좋은 이유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북미는 전통적인 히어로물 Dc와 마블을 힘에 업어 종이책 시장을 고집했다. 2018년 기준, 디지털 매출이 10분의 1토막이라니 얼마나 고집스러운 시장인지 알 수 있다. 그런데 누구 알 듯이 시장의 흐름은 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이다. 바로 북미 웹툰 디지털 서비스를 맡고 있는게 미국 기업이 아닌 네이버라는 사실이 무척 흥미롭다. 네이버는 2019년에 천 만 회원을 넘었다고 발표를 했다. 더욱 놀라운 건 900만명에서 1,000만 명까지 걸린 시간은 겨우 두 달 밖에 걸리지 않았다. 콘텐츠 공급과 제작 그리고 소비까지 웹툰에 대한 모든 솔루션을 갖고 있는 네이버는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지 않을까.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