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노션은 자기계발에 혈안이 되어있던 내가 '웹서비스 만들기' 코딩 스쿨을 다닐 때 알게 되었다. 노션과 슬랙을 알게 되었는데, 특히 노션은 개발자와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노션은 자기계발에 혈안이 되어있던 내가 '웹서비스 만들기' 코딩 스쿨을 다닐 때 알게 되었다. 노션과 슬랙을 알게 되었는데, 특히 노션은 개발자와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용하기 쉽고 ▪️정형화된 블로그와 달리 본인의 활용도에 따라 템플릿이 다양하며 ▪️웹이지만 완전한 공개를 할 수도 있고 혹은 누구에게만 보여줄 수 있는 폐쇄성을 가질 수도 있다. 최근 제주도 여행을 노션으로 기획하고(Tmi. INFJ) 여행 멤버에게만 링크를 공유하니, 디테일한 내용을 우리 식에 맞게 정리하는 게 부담이 없었다. (더 이상 ppt나 워드로 파일을 주고받을 필요가 없다!🦭) - 회사 4-5년 차에 접어들면서 드는 생각 중에 1) 한 회사에 영원히 있을 수 없고, 2) 이력서는 이직할 때만 쓰는 게 아니라는 것.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노션으로 이력서, 포트폴리오를 정리할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잡코리아나 원티드 등 각 사이트에 맞는 이력서 폼은 기본으로 올려두되, 내가 한 프로젝트의 디테일한 부분은 나에게 연락을 취한 헤드헌터(검증된)에게만 노션 링크를 열어주면 데이터가 무분별하게 새어나갈 필요 없이 템플릿을 활용해서 각 프로젝트를 잘 보여줄 수 있다. 나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 새롭고 유용한 툴이 많이 쏟아지지만, 정작 사용하는 사람만 사용하고 모르는 사람은 이름도 들어보지 못함이 안타까워 노션 활용법을 공유해본다. - 이상 노션에 목마른 초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