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다 보면, 매순간 아주 작게 약간씩 타협하게 되는 부분들이 생긴다. 2. 그렇게 계속 타협을 하다 보면, 그저그런 제품들을 만들게 된다. 3. 이처럼 비즈니스에서는 커다란 의사 결정 못지
1. 살다 보면, 매순간 아주 작게 약간씩 타협하게 되는 부분들이 생긴다. 2. 그렇게 계속 타협을 하다 보면, 그저그런 제품들을 만들게 된다. 3. 이처럼 비즈니스에서는 커다란 의사 결정 못지 않게 무서운 것이 바로 이러한 작은 의사결정과 자그마한 타협들의 누적이다. 4. 그리고 이건 마치 이자처럼, 오랜 시간 쌓이면 복리로 누적되어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5. 사람들이 애플의 제품에 감탄하는 이유는, 엄청난 기획 때문이라기보다는 누군가에는 사소해보이는 디테일조차도 타협하지 않고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 집착하기 때문이다. 6. 퀄리티란, 이러한 집요한 집착(Tenacity)에서부터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