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퍼블리는 사진을 보자마자 이거야! 라는 생각에 읽어봤다. 이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매일매일 느끼던 감정이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내가 부족한 것 같아요. 평소에 지인들과 동료들
오늘의 퍼블리는 사진을 보자마자 이거야! 라는 생각에 읽어봤다. 이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매일매일 느끼던 감정이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내가 부족한 것 같아요. 평소에 지인들과 동료들에게 너는 업무에 적응도 빠르고, 일도 잘하는 것 같아 라는 말을 들었었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나는 아니야 아직도 너무 부족해 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했었고, 이게 가스라이팅을 당한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가스라이팅이라는 것을 연인간의 가스라이팅을 많이 들어봤지 직장에서의 가스라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이번 글을 통해 처음 알았다. 내가 당했던 것이 친절함 속에 있는 가스라이팅이었다니.... 조금은 침울해지는 기분이었다. 이로 인해 내 마음 건강도 많이 상했었을까? 한창 근무를 하고 있을 때 출근길에 있는 횡단보도에서 자주 종종 여기서 치이면 출근안해도 될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내 마음 건강도 지키려면 앞으로 내가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을 때 내가 나를 지킬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마음건 강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으니까 :) 오늘의 퍼블리뷰 마침! #퍼블리뷰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