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티클 소개글 “ 나는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을까? “ “ 한참 부족해 보이는데… 내가 정말 이 직무에 맞는걸까…? “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다보면 어느샌가 취업쪽으로 주제가 바뀝니다.
1. 아티클 소개글 “ 나는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을까? “ “ 한참 부족해 보이는데… 내가 정말 이 직무에 맞는걸까…? “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다보면 어느샌가 취업쪽으로 주제가 바뀝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아르바이트, 인턴, 수업조교, 대외활동, 봉사 등등을 거론하기 시작하면서 대체 이걸 어떻게 적용시켜서 취업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해요. 하지만 우리는 아직 취준의 세계에 발가락 하나도 담아보지 못한 대학교 3,4학년 학생들🥲. 엉망진창 중구난방인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붙잡고 막막해합니다. 그러다 결국 “ 내가 뭘 잘하는지, 내가 지원하고싶은 직무가 뭔지 모르겠어…” 라고 결론이 나곤 해요. 저희와 같은 경험을 해본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런 분들께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아티클을 소개합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역량의 개념과 직접 역량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 소피님은 역량이 하드스킬과 소프트 스킬, 재능과 노력으로 구분 되어있고, 이들이 교차하는 지점에 역량이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역량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 중에서 효과적이었던 4가지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태니지먼트 활용하기 2. 동료에게 피드백 받기 3. 성과와 흥미를 통해 관찰하기 4. 큐레이션을 통해 관찰하기 *본문 발췌함 위 4가지 역량 진단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다면, 자신의 직무 역량을 알게 되면서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정한 저자의 경험이 궁금하다면, 자신의 역량에 대해 알지못해 막막함을 느껴봤다면, 혹은 진단해본 역량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봤다면, 읽어보시는건 어떨까요? ——————— 2. 아티클을 읽고 느낀점과 배운점 아무리 학교에서 커리어 특강을 듣고, 커리어넷에 올라와 있는 검사를 해봐도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해야할지 막막했다. 지원하고 싶은 직무와 나의 역량이 한참 다든 일치하든 도무지 막막함이 가시질 않았다. 그러다가 이 아티클을 읽게 되었다. (역량 파악을 위해) 사주고 MBTI고 가리지 않고 할 수 있는 검사는 다 해봤다고 털어놓는 부분과, 4학년에 재학해면서 어떤 직무로 갈지를 고민하는 부분에서 크게 공감했다. 너무나도 멋있게 보이는 (인생)선배들도 이 과정은 피할 수 없었구나 싶었다. 그러면서 이 고민과 막막함을 ‘어떻게 해결하는지’가 중요함을 깨달았다. 고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해결할 수 있다는 것 자체, 그리고 해결하려 끊임없이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다. 가장 인상깊었던 건 채용공고를 역량에 따라 분석한 부분과 큐레이션 방법이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내게 있어 ‘역량’은 너무나도 추상적인 개념이라, 이를 어떻게 구체화할 수 있는지, 알게 된 역량을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을지가 문제였다. 이 아티클에서는 역량을 4가지 요소를 통해 새롭게 정의하면서, 이 개념을 직무에 따른 채용공고를 4가지 (역량의 구성) 요소로 분석해보는 과정이 담겨있다. 직무별 채용공고를 분석해볼 수 있는 기본적인 틀/프레임을 제시해준 것 같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분석한 내용을 저자는 어떻게 자신의 역량과 비교하고, 자신이 직무를 결정할 때 이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전체적인 과정을 보여줘서 인상깊었다. 또한, 큐레이션을 통해 관심있는 기업을 분석하고 자신의 흥미를 관찰한 부분은 꼭 한번 도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아티클은 정말 가능하면 많은 친구들에게 공유하고 싶다! 풀리지않던 수수께끼를 한번에 풀 수 있는 엄청난 힌트를 받은 느낌이다. 이 묘한 해방감을 내 친구들도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