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는지 이해는 가지만 마켓컬리는 정말 안드로메다를 향해 가는 느낌이다. 투자사 주도의 외형적 성장을 하는 스타트업의 단면 중 하나라고나 할까?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제안해서 고객의 숨겨
왜 이러는지 이해는 가지만 마켓컬리는 정말 안드로메다를 향해 가는 느낌이다. 투자사 주도의 외형적 성장을 하는 스타트업의 단면 중 하나라고나 할까?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제안해서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자극해서 없던 시장을 새로 창출해낸 것이 가장 큰 강점이고 이를 활용해서 팬덤 마케팅과 사업적 성장을 동시에 해낼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믿는데, 조바심이 컬리의 눈을 가리는 느낌이다.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