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A가 NFT를 샀습니다. (... 말잇못)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VISA로 NFT를 샀습니다 ... 가 아니라, VISA, 상장사 비자가 NFT를 샀습니다. NFT 원조격인 픽셀 아트
VISA가 NFT를 샀습니다. (... 말잇못)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VISA로 NFT를 샀습니다 ... 가 아니라, VISA, 상장사 비자가 NFT를 샀습니다. NFT 원조격인 픽셀 아트 아바타, 크립토펑크 컬렉션 중 7610 에디션을 구입했으며, 무려 15만 달러, 약 50이더리움을 사용했습니다. VISA가 직접 이더리움을 지불한 건 아니고, 커스터디 대행 은행이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이번 딜('지름'이 더 맞지 않나...)에 대해 비자의 암호화폐 헤드(...라는 포지션이 있었어?) Cuy Sheffield가 발표한 성명은 다음과 같습니다.“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NFT가 리테일, 소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커머스에 걸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봤습니다" (응?) 비자가 실질적으로 크립토나 NFT 씬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거대 기업이 '발행'하는 것이 아닌 언더그라운드 문화의 NFT를 고가에 구매하는 행위 자체가 강렬한 마케팅 메시지처럼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