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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아닌, 윤리가 먼저인 디자인👩🏻‍💻 윤리 없는 디자인이 얼마나 위험한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글이었습니다. 글에서 나왔던 여러 사례 중 'PFM-1 지뢰'가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

예술이 아닌, 윤리가 먼저인 디자인👩🏻‍💻 윤리 없는 디자인이 얼마나 위험한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글이었습니다. 글에서 나왔던 여러 사례 중 'PFM-1 지뢰'가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제작자는 부인하지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장난감 무기였다는 부분이 말이죠. 글쓴이는 극단적인 사례를 앞서 언급하며 펀슈머 식품의 위험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와 홍보 목적으로 디자인되었다기에는 사고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을 통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는 문구를 읽으면서 디자이너는 사회적인 이슈와 지속적인 공부가 절실히 필요한 직업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디자인이 만들어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윤리적인 디자인에 대해 더욱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식품이 아닌 물품의 외형을 모방한 펀슈머(재미fun와 소비자consumer를 합친 신조어) 식품을 금지하는 ‘식품 등의 표기·광고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 함 ✔️ 디자인은 사업에 편승하여 대량생산과 상업적 이익을 목적으로 예술로부터 독립한 당돌한 영역 ✔️ 디자인은 엄밀히 말해 예술이 아니다. 의식 있는 디자이너와 디자인 윤리가 필요한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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