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퍼블리뷰 🤦 '무의식적으로 숏폼 콘텐츠를 시청하는 나, 정상인가요?' 📍 지난 2월과 3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한국 시장에서 각자의 숏폼 콘텐츠 플랫폼인 '릴스'와 '쇼츠' 서
오늘의 #퍼블리뷰 🤦 '무의식적으로 숏폼 콘텐츠를 시청하는 나, 정상인가요?' 📍 지난 2월과 3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한국 시장에서 각자의 숏폼 콘텐츠 플랫폼인 '릴스'와 '쇼츠'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약 반년이 흐른 지금 숏폼 콘텐츠로 인해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 이게 틱톡이야 인스타그램이야 🤷 나도 헷갈려 🕐🕝 인스타그램에 릴스 기능이 도입되자 두 가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기존 틱톡에서 활동하던 창작자가 인스타그램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했으며, 짧은 영상 콘텐츠에 이용자가 익숙해지기 시작했죠. 그 결과 현재의 릴스에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즐비합니다. 기존 '찾아보기' 기능을 이용해서 킬링 타임용 이미지를 즐기던 소비자들이 이제는 짧은 영상으로 시간을 죽이고 있습니다. 🍵 차가 식기 전에 리뷰를 끝내겠습니다. 🗣 현재 유튜브 쇼츠는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존 영상에 대한 예고편으로 활용되기도 하고 유튜버가 각종 챌린지에 참여하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하죠. 새로운 창작자를 유입시켰던 릴스와 달리 쇼츠는 기존 창작자가 활용 가능한 기능이 한 가지 늘어난 셈이죠. 가장 인상 깊었던 변화는 짧은 리뷰라는 새로운 콘텐츠가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쇼츠 도입 후 조목조목 따지는 기존 리뷰의 형태가 아닌 빠른 속도로 요점만 집는 리뷰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퍼블리뷰2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