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사의 3년의 경력을 쌓아었다. 그 3년의 대부분은 상세페이지 만드는 것에 많이 할애했었다. 또 작은 회사라서 기획부터 USP(Unique Selling Point), 사진 촬영/보정 등 필요한
첫 회사의 3년의 경력을 쌓아었다. 그 3년의 대부분은 상세페이지 만드는 것에 많이 할애했었다. 또 작은 회사라서 기획부터 USP(Unique Selling Point), 사진 촬영/보정 등 필요한 일이라면 마다않고 해야했었다. 그때는 신입이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보이는 것들을 다 넣으려고 했었다. 정말 길이가 10000px은 훌쩍 넘을 때도 있었고 어떤 USP를 가져가야할지 감을 잡지 못해서 5000px도 채 안되게 만들었던 상세페이지 디자인도 있었던 것 같다. 이 아티클을 통해서 카피, 이미지, BI의 중요성을 간과했던 작업물들이 생각이 났다. 내가 신입일 때 이런 글을 보았으면 조금 덜 흑역사가 만들어졌을텐데 말이다. 이제 화사에서 UXUI 디자이너의 전문성을 기르려고 멀리 했었는데 신사업 프로젝트로 다시 상세페이지 늪으로 빠져버렸다. 그래서 이제 이 글을 읽었으니 조금 더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상시페이지 작업을 하기를!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