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 올해 이른 봄부터 매주 3회 새벽 달리기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당시 재택근무가 막 끝나고 지하철 계단을 올라가면서 느낀 체력의 한계와 위기의식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 올해 이른 봄부터 매주 3회 새벽 달리기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당시 재택근무가 막 끝나고 지하철 계단을 올라가면서 느낀 체력의 한계와 위기의식(?)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막상 하고 보니 달리기는 체력보다는 멘탈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는데, 뛰는 30여 분의 시간 동안 머릿속 앙금이 가라앉고, 뛰고 난 후에는 후련함과 개방감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 모닝페이지 콘텐츠를 읽으면서 올 상반기 내가 느껴온 것과 비슷한 지점이 있어서 공감이 갔다. 마음속에 드는 생각을 글로 기록한다는 점에서 마음 정화 효과가 더 확실하게 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모닝페이지. 시작해봐야겠다. 👀요약 모닝페이지의 효과1. 좋은 하루를 시뮬레이션한다 : 모닝페이지는 어제와 오늘의 경계를 나눠주는 장치였습니다. 모닝페이지의 효과2. 마음의 누수 지점을 발견한다 : 모닝페이지는 무의식 속 반복하는 말을 통해 에너지를 좀먹는 생각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게 도와주었습니다. 👀 모닝페이지 4단계 1. 한 줄만 써보자 : 마음을 최대한 덜어내기. 2. 비몽사몽 아무 말을 적자 : 일어나자마자 '걍' 적는 게 포인트 3. 9주 차에 지난 모닝페이지를 읽자 :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필터링 단계. 4. 최소 12주는 써보자 : 마음속 검열관이 질 때까지 써보자. 저자의 경험으로는 최소 12주는 지나야 검열관이 진다더라. *주의: 아침일기와 모닝페이지는 다르다. 모닝페이지는 무의식적으로 휘갈기는 것. 📌 밑줄 - 동기는 외부로부터 충전하는 게 아닌 내면에서 길러 올리는 것 - 모닝페이지는 제가 무엇을 믿는지 전혀 상관없다는 듯이 쓰는 대로의 삶을 살게 도와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