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문화. 한국에서 회사의 문화란 것이 있기나할까? 내가 겪은 조직은 경직되고 규율에 얽매인 회사들이었다. 나의 마음가짐이 그래서였는지는 몰라도 그냥 군대문화에서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고 느꼈
회사의 문화. 한국에서 회사의 문화란 것이 있기나할까? 내가 겪은 조직은 경직되고 규율에 얽매인 회사들이었다. 나의 마음가짐이 그래서였는지는 몰라도 그냥 군대문화에서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고 느꼈다. 내가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 접한 한국의 사회가 군대였다. 군대는 뻣뻣하고 규율이 많지만 아무 생각이 없어도 편했다. 시키는 것만 하면되니까. 요즘 요구되는 조직의 특성과는 정반대다. 메리츠가 잘 나가고 돈을 많이 주는 건 익히 알려졌다. 그만큼 아사리판(?)이라는 소문도 있고 말이다. 하지만 내부인의 얘기는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다. 만약 진짜 저런 문화라면 나도 한 번은 일해보고 싶을 것이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