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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 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직장에서 적극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살아남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 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직장에서 적극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살아남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꼭 배워야 한다. 자기 주장을 또렷하게 하지 못하고, 아직 신입인 입장이라 조심스러운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은 충격이 들었다. 늘 깨닫고 있었지만, 입을 열지 않을수록 파이가 밀리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두려워서 참여하지 못했다. * 일에 주도권을 갖고 일하는 사람의 생각법 1. 전체적인 관점에서 나의 업무를 잘 이해하고 시작하기 1) 내 업무의 정의 및 범위 2) 내 업무에서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3) 내 업무의 KPI는 무엇인지 - ex: 5개의 업무를 셋팅하고 매니저와 함께 성공 기준을 정하기. 어느 정도의 성과를 내야 그 프로젝트가 성공했다고 판단할지, 기준에 대해 매니저와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 - 업무 계획을 세울 때는 할일 목록이 아니라 목적과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주니어들의 실수는 '왜' 이 일을 해야하는지 생각하지 못한다. - 업무의 전체 목표는? 업무의 목표는? 목적 달성을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 일할 수 있을지? 2. 각 업무를 나만의 관점으로 풀어내기 1) '스스로 이거 왜 이렇게 하고 있었지?' 라고 목적에 맞는 솔루션을 생각해내기. 상위 목표에 집중하고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일은 스스로 제안하고 리드하기. 2) '회사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지, 대표님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경영자의 시각으로 생각해보기. - 관성적으로 그냥 하고 있는 일은 없는지? - 일이 필요한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보기. - 일의 목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해보기. - 나에게 요술봉이 있다고 상상해보자. 업무 환경 또는 상황에서 무엇인가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면, 어떤 것을 바꾸면 좋을까? 실제로 바꿔볼 방법이 있을까? 고민해보기. 3. 매니저와 토론하기 (매니저와 토론하며 나에게 필요한 것을 얻기.) - 나를 평가하는 사람 < 함께 고민하는 사람, 중간 과정을 공유해야 한다. - 매니저와 1:1 미팅 진행하기. 일의 현황에 대해 매니저가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파악하기. - 매니저가 생각하는 일 잘하는 사람의 기준은 무엇인지 파악하기, 내가 생각하는 일 잘하는 사람의 기준과 다른지 확인하고, 왜 그런지 파악하기. 가장 와닿았던 것은 1번과 2번이었다. 1번. 업무 계획을 세우면서, 뜬구름을 잡는 듯한 느낌에 괴로웠는데, 내 업무 목표에 대한 궁극적인 고려가 없었던 까닭이었음을 깨닫는다. 이 아티클을 읽어보며 머릿속에서 떠올리다보니 간략한 틀이 잡힌다. 퍼블리의 다른 형식을 활용하여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이번주중으로 해야지! 2번의 문단을 읽으면서 많이 충격을 받았다. 행정적인 일을 주로 하고 있어, 반복업무가 많다. 이것이 나의 일이다, 라고 현실에 안주하고 생각하는 것을 멈추진 않았나, 하는 반성이 들었다. 일상적인 일을 하면서도, 일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주도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일을 진행하면서 업무를 하는 이유에 대해 왜 명확하지 않지,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내가 자발적으로 나서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임을. 3번의 경우 현재 팀장님에게 슈퍼비전을 받으면서, 업무를 세부적으로 공유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추가로, 팀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일 잘하는 사람의 기준은 어떤 것이신지 여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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